비알레띠 브리카로 에스프레소를~


너무나도 추웠던 날... 택배가 도착했습니다~>.<
후배가 선물로 보냈다는 그아이인가 봅니다~ 꺄오!!
너무나도 고맙구나!! ㅜ_ㅡ
커피들보다 다소 늦게 도착한 비알레띠. 아홋!

상자를 열자마자 저희집 감식반 뜹니다~-_-;;;
큭큭~소리를 내며~ 요리저리 검문중이신 개눌양!
콧물은 바르지 말거라~-0-


조그맣고 아담한 에스프레소잔도~ 함께!!


뽁뽁이에 잘 쌓여진 비알레띠 브리카4되겠습니다!
웅캬캬~ 역시 검사중이신 개눌양!!
개눌~폭탄은 아니니 걱정말거라~-0-


너무도 추운날씨에 배달되어져와서~ 냉한~기운에 습기가 폭폭~ㅎㅎ


자자~ 커피를 끓여봐야겠죠!!
우선은 동봉되어진 모카포트 세척용 커피로 2~3회추출합니다!
물론 이렇게 해보면서 사용법도 익히면 좋죠!!
세척용커피는....유효기간이 무려~5년이나 지난... >.<
절대 드시지 마세요!! 이해가 갑니다.ㅋ


제가 오늘 마실 커피는~
일리 에스프레소 되겠습니다~>.<
향이 참~~좋아욧!!

포트에 커피를 담고~ 약한불에서~ 끓여주면
금방 땃땃한 에스프레소를 만날 수 있답니다.
단... 지켜볼때~ 순식간에 쉭쉭쉭하는 압력소리와 함께 커피가 추출되거든요~
이거 은근 신기하고 잼있답니다.>.<


이날은 날도 춥고~속도 헛헛하여~따끈하게 데운 우유와 함께~~~
라떼를!! 잔은 마치 그곳인것마냥~별다방잔으로!!



부드러운 라떼한잔에~
추위도 맘도 땃땃해 집니다.
제가 예전에 농담처럼~ 나중에 집에서 땃땃한 햇볕이 드는곳에서
요잔에 커피를 마실꺼라고 했는데~
기분이 묘하군요! >.<


by 시마 | 2008/01/23 19:39 | 복닥거리는일상 (=..=)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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